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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식목일이야기
  
 작성자 : 해피이혜봉
작성일 : 2018-04-05     조회 : 182  

4월 5일 식목일에
원래는 바깥에 나가 토마토도 심고 교실에선 개운죽도 심어보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오늘은 개운죽만 심어보기로 했답니다.
식목일의 유래와 나무가 소중함을 먼저 알아보고
각자의 통을 이쁘게 꾸민 뒤
고사리 같은 손으로  개운죽을 진지하게 옮겨담으면서
잘 자라기를 바라는 해피둥이들..
해피둥이들 사랑먹고 잘자라기를 바래봅니다~~^^
개운죽의 꽃말 : 모성애, 행운을 가져다준라네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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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심는지 먼저 알아보아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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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와서 미리 컬러소일을 불러두었답니다. 이 작은 게  물을 먹으면서 뚱뚱해지니 참 신기했어요~
 비교적 관리가 쉬워 처음 식물을 키우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개운죽 키우기를 하실 수 있으신데요. 생육 온도는 16 ~ 20도 정도 되며,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최저 온도는 13도 정도 되니깐 반드시 추운 겨울에는 실내에서만 키워야 하는 식물입니다.  햇볕은 그렇게 많이 받지 않아도 상관없는데, 반음지에서 키우시면 되고 보통은 창가 쪽 거실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. 겨울에는 거실에 두었다가 여름에는 발코니로 내어놓아 키우셔도 되는데, 비료를 거의 요구하지 않기에 알아서 쑥쑥 크는 식물이랍니다. 1 ~ 2주에 한 번씩 물 주세요. 튼튼하게 개운죽 키우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, 가을에는 촉촉할 수 있도록 물을 주시고 자주 주는 것보다는 표면이 건조하다고 생각될 때에 한 번씩 물을 충분하게 주시면 됩니다.  위로 쑥쑥 자라는 식물로 거의 90cm 가까이 자랄 정도로 나름 키가 큰 식물이기도 합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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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누뿔교재의 강낭콩심기도 가정으로 보내드립니다.~! 가정에서도 뒷면을 참고하셔 강낭콩심기를 함께 해보세요.~ 오늘 하루 아이들에게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쑥쑥 자랐길 바래봅니다.^^
채영아빠 (18-04-10 13:05)
우리공주 식목일날 심어서 들고 온 나무 베란다에 놓고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요~~열심히 만들긴 했네요
강님콩은 저녁에 아빠랑 심어놓고 왜 안자라냐고 자기전 아침에 일어나서도 내내 물어보는데 아무도 못말려요
선생님~~
     
해피이혜봉 (18-04-11 17:30)
강낭콩이 쭈쭉 자라길 바라는 채영이예요.. 아침마다 강낭콩이 쭉쭉 안자란다며 이야기 해주는 우리 채영이..
우리 채영이 이쁜 마음 받고 잘 자라길 바래봅니다.ㅎㅎ
 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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